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발롱도르를 다섯 차례 수상하며 리오넬 메시와 함께 21세기 축구를 양분한 선수입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헤더, 그리고 프리킥까지 모든 마무리 방식을 갖췄습니다.
2016년 유러피언 챔피언십 결승에서는 전반전 부상으로 실려 나갔지만 벤치에서 팀을 독려했고, 포르투갈은 연장 끝에 프랑스를 꺾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다섯 차례 경험했고, 여러 리그를 오가면서도 꾸준히 리그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며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